태일성지 위에서 펼쳐지는 붉은 기운과 검은 갑옷의 대립이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주인공의 금빛 눈빛과 적의 붉은 용 문양이 대비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하죠. 특히 붉은 용이 하늘을 찌르는 장면은 숨이 멎을 듯했어요. 역적: 마에 씌인 탐욕 에서 이런 스케일의 전투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에 감정이 담겨 있어 몰입도가 높아요. 넷쇼트 앱 에서 이런 고리티 작품을 볼 수 있다니 행운이에요. 다음 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