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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마에 씌인 탐욕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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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마에 씌인 탐욕

현황계 마지막 대제인 엽현. 만 년 전, 스스로를 장천비에 녹여 넣으며 명연의 무천사마를 진압했다. 만 년의 세월이 흘러 그의 공력이 모두 소진되고 봉인이 깨질 위기에 처하자, 그는 현황제령을 내려 다섯 성지의 후계자들에게 수호의 임무를 이어받으라 명한다. 그러나 이들은 천지의 기운에 현혹되어 보물만 탐했고, 스스로의 탐욕에 눈이 멀어 그들을 가로막고 있는 엽현을 걸림돌로 여기는데... 탐욕에 눈이 먼 성지, 공력을 다한 엽현, 그리고 곧 깨질 봉인까지... 과연 현황계가 무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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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역적:마에 씌인 탐욕의 압도적 비주얼

이 작품은 정말 눈이 호강하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다섯 명의 강자가 등장하는 초반부부터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특히 역적:마에 씌인 탐욕에서 보여준 마법진과 거대한 비석의 파괴력은 스케일이 남다르네요. 캐릭터들의 표정 연기와 액션 신의 타격감이 너무 잘 살아있어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결말부의 절망적인 분위기와 붉은 눈의 괴물 등장은 다음 시즌이 기다려질 정도로 강렬한 여운을 남겼어요. 몰입도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