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쌍둥이를 도둑이라 부른 왕

내 쌍둥이를 도둑이라 부른 왕

제인은 7년 전 다리우스를 위해 심연에 떨어져 실명하고 얼굴까지 망가졌다. 이름을 숨긴 채 쌍둥이 반룡 새끼를 홀로 키우지만, 아이들은 엄마를 살리려 다리우스의 용골 비녀를 되찾다 도둑으로 몰린다. 하지만 야수왕 다리우스는 그들이 자신의 피라는 걸 모른 채 제인을 수뢰에 가두는데...
좀비왕이 됐다

좀비왕이 됐다

좀비가 도시를 포위한 종말, 인류는 거대한 성벽 안에 갇혔다. 최강 전사 루크는 미아를 지키려 F급 음파 이능력자로 위장해 군에 들어가지만 권력자들의 음모로 ‘투시장’에 던져진다. 그곳에서 ‘좀비왕의 인장’을 각성하자 좀비 떼가 무릎 꿇고, 그는 전염병의 진짜 배후를 찾아 이 지옥을 끝내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미아는 끝까지 그를 믿어줄까?
무급 3년, 조개왕의 귀환

무급 3년, 조개왕의 귀환

양식 천재 진묵은 친척 뻘인 당숙의 조개양식장에서 착취와 모욕을 당한다. 분노 끝에 홀로 채탄 침하지구를 맡지만 모두가 비웃고, 사랑까지 흔들린다. 하지만 그는 물을 바꿔 키워 최고급 자주진주와 백년 조개왕을 탄생시킨다. 당숙의 양식장은 위기로 무너지고, 진묵은 국제 무대에 오른다. 파산과 감옥, 그리고 엇갈린 마음… 과연 진묵은 사랑과 성공을 모두 지킬 수 있을까?
얼어붙은 지옥

얼어붙은 지옥

클로이는 연인 잭과 절친 미아에게, 전 세계를 덮친 대홍수 속에서 배신당해 죽는다. 하지만 3일 전으로 되돌아온 그녀는 미리 물자를 쌓고 아파트를 철벽처럼 보강한다. 홍수가 터지자 침입자들을 역습해 쓰러뜨리고, 배신자들은 얼어붙은 지옥에서 고통받는다. 과연 클로이는 끝까지 살아남아 모든 걸 되찾을 수 있을까?
날 버린 남자가 찾아왔다

날 버린 남자가 찾아왔다

서부 최악의 무법 카우보이 클린트 레인스. 약에 취한 밤, 고아 릴리와 운명처럼 얽힌다. 하지만 클린트는 그녀가 돈을 노린 함정이라 믿고, 가문 문장만 남긴 채 떠난다. 여덟 달 뒤, 임신한 릴리는 팔려가며 벼랑 끝에 몰리고 진실을 안 클린트가 말 위로 돌아와 아내와 아이를 구하려 한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다시 이어질까?
친부모가 날 피주머니로 썼다

친부모가 날 피주머니로 썼다

고아 아리아는 ‘피의 여황’ 이사벨라의 손에서 자랐다. 친부모는 눈물의 재회를 연기하며 그녀를 피의 창고로 쓰고, 아리아의 첫사랑까지 뒤흔든다. 하지만 이사벨라가 그녀를 구해내는 순간, 잠들어 있던 용혈이 각성한다. 피로 맺은 모녀는 복수를 시작해 원수를 역살해하지만, 승리 뒤엔 더 큰 파문이 기다린다. 과연 아리아는 사랑과 운명, 둘 다 지킬 수 있을까?
(더빙) 귀왕은 소년의 몸으로 돌아왔다

(더빙) 귀왕은 소년의 몸으로 돌아왔다

겉보기엔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능씨 가문의 도련님 능천은 누나 능설이 귀장급 시험에서 위기에 빠지자, 단번에 귀신의 약점을 꿰뚫어 본다. 그 무렵 능씨 가문에서는 귀신패를 둘러싼 다툼이 끊이지 않고, 주씨 가문은 요족과 손을 잡고 그 틈을 파고든다. 궁지에 몰린 능천은 더 이상 정체를 숨길 수 없게 되고, 자신이 유릉귀왕의 환생이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그는 어귀사들과 흑백무상의 힘을 모아, 조씨 가문과 요족의 음모에 맞선다. 백 년 동안 감춰져 있던 봉인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능천은 가족과 인간 세상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선다.
금욕 대표님의 유일한 여자

금욕 대표님의 유일한 여자

심주원은 태어나서부터 오빠를 위한 피주머니처럼 살아왔다. 아무리 가족을 위해 희생해도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었고, 끝내 오빠는 빚을 갚겠다며 주원을 왕 사장에게 넘기려 한다. 도망칠 곳도 없던 주원은 우연히 여자에게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구사신과 얽히게 된다. 그날 이후 주원은 뜻밖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의 인연도 쉽게 끊을 수 없게 된다. 버림받은 여자와 누구도 가까이하지 못했던 남자는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며 조금씩 달라진다.
무능한 사위가 전신이라고?

무능한 사위가 전신이라고?

전신 엽봉은 아내의 가문을 위해 모든 걸 바쳤지만, 임가에선 그를 끝내 쓸모없는 데릴사위로 버린다. 임산산은 주붕비에게 기대 공을 가로채고, 엽봉은 모욕 끝에 야성을 뒤집어도 끊임없는 도발을 받는다. 하지만 심만설이 상처 난 그에게 손을 내민다. 군현연에서 드러난 ‘전신’이자 엽가 가주라는 진실, 모두가 후회하고 무릎 꿇는다. 과연 엽봉과 심만설은 정상에 함께 설 수 있을까?
차가웠던 그의 사랑

차가웠던 그의 사랑

모두가 말했다. 하지주가 온영과 결혼한 건 사랑이 아니라 돈 때문이라고. 온영 역시 그렇게 믿었다. 차갑고 무심한 그의 태도는 두 사람 사이를 더 멀어지게 만들었고, 그녀는 이 결혼에 진심 따윈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그녀 곁에 나타나는 사람은 언제나 하지주였다. 오해로 시작된 결혼, 숨겨진 진심, 그리고 10년 동안 말하지 못한 마음. 차가운 줄만 알았던 그의 사랑은 과연 온영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악역 조연인데 다들 내 편

악역 조연인데 다들 내 편

여주가 아닌 조연 소유, 소설 속에서 자신이 비참하게 죽는 결말을 알게 된다. 운명과 거리를 두고 디자인으로 인생을 뒤집겠다고 결심하지만 여주 소서연은 오히려 소유의 ‘찐팬’이 되고, 차가운 재벌 부정은 어느새 집착남으로 변해 그녀만 따라다닌다. 질투로 물든 ‘내숭녀’ 라이벌을 정면으로 찢어버리며 모두의 사랑을 받게 된 소유. 하지만 이 사랑과 운명, 과연 비극을 바꿀 수 있을까?
그 남자는 전설의 타짜였다

그 남자는 전설의 타짜였다

성공을 축하하는 파티에서 아내 소우당은 새 애인과 손잡고 남편 진묵을 모욕하며 모든 것을 빼앗으려 한다. 하지만 무능한 줄로만 알았던 그의 진짜 정체는… 바로 은퇴한 전설의 도박의 신! 가면을 벗어 던진 진묵은 비기 '용두' 한 방으로 모든 것을 되찾고, 잔혹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의 운명은?
(더빙) 7일 계약, 마피아 킹의 여자

(더빙) 7일 계약, 마피아 킹의 여자

졸업생 엘레나는 어머니 수술비를 구하려 금단의 구역에 발을 들이고, 뉴욕 마피아의 왕 단테 모레티와 마주친다. 그가 내민 건 7일 계약. 그의 11번째 정부가 되는 대가로 100만, 거절하면 어머니는 죽는다. 그녀는 버티려 하지만 무너지고, 그는 목숨까지 걸어 그녀를 지킨다. 7일이 끝나면… 엘레나는 자유를 택할까, 그의 곁에 남을까?
사형대 앞에서 깨어난 늑대

사형대 앞에서 깨어난 늑대

나오미는 학대를 피해 ‘잔혹한’ 알파 줄리안과 결혼하지만 그가 운명의 짝이라니. 그녀를 지키려다 줄리안은 사형을 선고받고, 나오미는 그를 살리기 위해 최강의 백늑대로 각성한다. 은탄이 발사되기 직전 그녀는 목숨 걸고 그를 구하러 뛰어들 수 있을까?
이 스폰서, 전남친 아빠잖아

이 스폰서, 전남친 아빠잖아

티나, 군화상 유녀로 하루아침에 집안은 무너지고 어머니는 미쳐버린다. 레온에게 처참히 버림받은 뒤, 치료비를 위해 마피아 대부 빈센트에게 몸을 내맡기지만 그가 레온의 친부라는 진실을 알게 된다. 사랑도 증오도 금지된 이 관계, 과연 티나는 어디로 향할까?
사랑하는 아내를 포기했다

사랑하는 아내를 포기했다

스칼렛의 장례식에서 노아는 그녀가 한 번도 자신을 사랑한 적 없고, 마음은 죽은 첫사랑 에이드리언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듣는다. 절망한 노아는 스스로 목숨을 끊지만 눈을 뜨니 결혼식 날. 그는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려 한다. 하지만 스칼렛은 그제야 노아를 사랑하게 됐음을 깨닫고 매달리는데…
배은망덕한 놈들

배은망덕한 놈들

친자식처럼 키운 양아들 육성. 하지만 그는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양어머니 심약운을 독살하려 한다. 설상가상으로 오래전 잃어버린 친아들 아보의 비극 뒤에도 육성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까지 알게 되는데... 모든 것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섰을 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이 냉혹한 재벌 총수 주백천이 되어 돌아온다! 운명적으로 재회한 모자, 과연 통쾌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국난 앞에 선 사람들

국난 앞에 선 사람들

1937년 항일전쟁 시기, 성도의 한 찻집에는 온갖 사람들이 모여든다.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던 이곳은 어느새 정보를 주고받는 거점이자, 피란민을 숨겨 주고 젊은이들을 전선으로 보내는 장소가 된다. 장부다운 찻집 주인 진선은 사발을 깨며 뜻을 세우고, 형제처럼 지내던 이들과 함께 전장으로 향한다. 홍연은 특유의 배짱과 꾀로 친일파를 상대하고, 황이건은 부모에게 절을 올린 뒤 붓을 내려놓고 총을 든다. 나라가 위태로운 때, 평범한 사천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나 후방의 무게를 함께 짊어진다. 그들이 남긴 뜨거운 선택은 “사천 사람은 조국을 저버린 적 없다”는 말로 이어진다.
괜찮아, 편의점이야

괜찮아, 편의점이야

삭막한 도시, 아파트 단지 앞 작은 편의점. 이곳은 매일같이 다투는 부부, 실패 직전의 창업가 등 상처 입은 영혼들이 스쳐 가는 삶의 정거장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직원들은 때로는 엉뚱한 방법으로 그들의 아픔을 치유해준다. 하지만... 이 작은 가게가 과연 그들의 꼬여버린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예상치 못한 기적과 눈물 나는 감동이 지금 시작된다!
완판을 부탁해

완판을 부탁해

5G 시대가 열리며 라이브 커머스가 새로운 기회의 무대로 떠오른다. 독립심 강한 춘화와 늘 자신감 넘치는 오재는 ‘슈퍼라이브’라는 커머스 회사를 세우고 본격적인 창업에 나선다. 팀원을 찾던 두 사람은 빚 독촉을 피해 다니는 돈마니와 집을 뛰쳐나온 양여지를 만나고,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네 사람은 한배를 탄 동료가 된다. 서툴렀던 이들은 방송을 거듭할수록 자신만의 매력을 찾고, 예상치 못한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한다. 하지만 성공이 가까워질수록 네 사람 사이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