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마에 씌인 탐욕 에서 임천이 처음엔 웃으며 장난치는 듯 보이다가 갑자기 진지해지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나침반을 들고 마법을 발동할 때의 눈빛이 압권이죠. 제자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가는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고, 임천이 손가락 하나로 모두를 제압하는 카리스마는 정말 소름 돋았어요. 배경의 푸른 폭포와 신비로운 빛 효과도 몰입감을 더해주고, 마지막에 그가 미소 지으며 녹색 패를 부수는 장면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넷쇼트 앱 에서 이런 고리티 작품을 볼 수 있다니 행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