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 에서 좀비 소년이 요리를 배우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폐허가 된 식당에서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갑자기 시스템이 나타나 요리를 가르쳐주는 설정이 신선하네요. 두부 요리를 만들 때의 표정 변화가 정말 귀여웠어요. 망가진 세상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넷쇼트 앱 에서 이런 독특한 콘텐츠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