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 신부가 청영이 아니라 두월미로 바뀌었다는 충격적인 전개! 서방님은 청영을 사랑하지만, 두월미는 할아버지의 규칙을 들이밀며 언니가 입궁했다고 주장하네요. 서방님이 청영의 시집을 태우는 장면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더빙) 약혼자 버리니 황후가 차려지네 에서 이런 반전이 나올 줄 몰랐어요. 서방님의 절망적인 표정과 두월미의 단호한 눈빛이 대조적이에요. 과연 청영은 어디로 갔을까요? 서방님이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이 드라마는 정말 눈을 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