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인시마다 서재로 와서 예법을 배우라니, 너무 가혹한 요구 아닐까요? 물그릇을 머리에 이고 한 시간 무릎 꿇기라니... (더빙) 약혼자 버리니 황후가 차려지네 에서 서방님의 엄격한 훈련 방식에 정말 놀랐어요. 조안이 울먹이며 제발 때리지만 마세요라고 애원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된 훈련이 결국 그녀를 더 강하게 만들 것 같다는 예감도 들어요. 전통 가문의 가훈을 지키기 위한 고된 과정이지만, 너무 잔인하지 않은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