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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약혼자 버리니 황후가 차려지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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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약혼자 버리니 황후가 차려지네

시골에서 돌아온 영창후부 장녀 두청영은 시골에서 자랐다는 이유로 후부의 홀대를 받았고 5년 동안 약혼자 심담을 짝사랑했으나 시골 출신 때문에 그의 무시를 받았다. 여관 고과에서 심담은 영창후부 차녀인 두월미를 편들고 하찮은 이유로 두청영을 낙방시켜 그녀가 폭군인 위효의 후궁으로 입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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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신랑의 첫날밤 반전이 너무 충격적이에요

결혼식 날 신랑이 신부를 두고 서원으로 달려가 문서를 찾는 장면에서부터 심상치 않더니, 결국 퇴학 문서가 등장하며 모든 게 뒤집히네요. 두청영을 향한 집착과 월미 아가씨와의 혼담이 사실은 정치적 계산이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 (더빙) 약혼자 버리니 황후가 차려지네 라는 제목이 왜 붙었는지 이해가 가요. 촛불 아래 펼쳐진 편지와 도장 찍는 손끝까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몰입감 최고였어요. 감정선도 급전직하하면서도 자연스러워서 다음 회차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