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 에서 좀비 소녀가 처음엔 무서웠는데 점점 귀여워 보여요. 특히 딸기 원피스를 입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요리사 오빠와의 케미도 좋고, 요리를 만드는 장면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이 작품은 좀비물인데도 불구하고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요. 넷쇼트 에서 이런 독특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