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요리사의 좀비 조수 에서 펼쳐지는 전투는 정말 숨 막힐 듯 긴장감이 넘쳐요. 안경 쓴 남자가 변신해 다수의 무기를 소환하는 장면은 압권이었죠. 하지만 푸른 피부의 요리사가 붉은 구체를 다루며 맞서는 모습에서 비장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악마와의 격렬한 충돌과 폭발하는 에너지는 시각적으로도 훌륭해요.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 몰입도가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