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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공주 노릇 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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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공주 노릇 중

생선을 팔며 살아가던 지환은 어느 날 뜻밖에도 여가의 셋째 아들 여욱성과 얽히게 된다. 그가 내민 제안은 사고로 세상을 떠난 여가의 딸 여라 대신 그녀의 삶을 살아 달라는 것이었다. 처음엔 거절하려 했지만, 할머니의 수술비와 연인의 배신 앞에서 지환은 결국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그녀의 꿈처럼 펼쳐지는 여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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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전남친의 뻔뻔함에 속이 다 시원한 한방

지환의 집에 찾아온 송명이 온심월과 함께 나타나자마자 뻔뻔하게 군다. 지환이 당황하는 표정을 보니 재벌가 공주 노릇 중 인 것 같은데, 결국 지환이 부른 용역들이 송명을 끌고 나가는 장면은 정말 통쾌했다. 온심월의 표정 변화도 일품이고, 지환의 마지막 웃음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런 사이다 전개는 언제 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