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복도에서 마주친 두 사람의 눈빛이 너무 슬퍼요. 과거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소년과 그를 지켜보는 의사의 관계가 궁금해지네요. 유일하게 남은 가족사진을 보며 눈물짓는 장면은 정말 가슴이 먹먹했어요. 넷쇼트 앱에서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나니 하루가 따뜻해집니다. 두 사람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