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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사치

톱스타 응찬 곁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경호원 진사. 그는 사라진 지 5년 된 재벌가의 위험한 후계자였다. 서로의 비밀을 숨긴 채 시작된 위험한 관계.사냥꾼이라 믿었지만, 이미 그녀의 덫에 걸린 남자. 기억이 깨어나는 순간, 사랑은 더 치명적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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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총구보다 더 차가운 눈빛

진사의 사격 실력은 완벽하지만, 설소가 건넨 사진 한 장에 그의 표정이 무너지는 순간이 압권이었어요. 며칠 전의 회상 장면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긴장감이 숨 막히게 다가옵니다. 유일하게 사치라고 불릴 만한 건 진사의 그 고독한 눈빛일까요? 설씨 그룹 대표와의 미묘한 기싸움 속에서 드러나는 과거의 상처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넷쇼트 앱에서 이런 몰입감 있는 드라마를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반전과 감정선이 정말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