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녀 윤백주, 호텔 매니저이자 천재 디자이너로 비상하다! 자신의 공을 가로챈 가짜들의 사기극을 깨부수는 백주의 통쾌한 복수전. "날 구한 건 너라더니, 왜 사진은 합성이지?" 냉철한 재벌 총수 장세진의 사이다 직관과 할머니의 지원사격까지! 옥 목걸이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가짜들의 몰락과 진짜 사랑의 역전극이 시작된다.
옥 목걸이의 주인 에서 여주인공의 오렌지색 드레스와 진주 액세서리가 정말 눈부셨어요. 남주인공이 그녀의 어깨를 감싸는 순간,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폭발하더라고요. 대사는 거의 없는데 표정과 시선만으로 감정이 전달되는 게 신기했어요. 특히 남자가 미소 지을 때 눈가가 살짝 접히는 디테일이 너무 매력적이었죠. 이런 로맨틱한 분위기는 단연코 이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요. 넷쇼트 에서 이런 장면을 다시 보면 항상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