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녀 윤백주, 호텔 매니저이자 천재 디자이너로 비상하다! 자신의 공을 가로챈 가짜들의 사기극을 깨부수는 백주의 통쾌한 복수전. "날 구한 건 너라더니, 왜 사진은 합성이지?" 냉철한 재벌 총수 장세진의 사이다 직관과 할머니의 지원사격까지! 옥 목걸이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가짜들의 몰락과 진짜 사랑의 역전극이 시작된다.
어두운 방 안, 잠든 사람 곁으로 살며시 들어온 여자의 발걸음이 심장을 조여오게 해요. 서랍 속에서 꺼낸 설계도 한 장이 모든 것을 뒤흔들 것 같은 긴장감이 옥 목걸이의 주인 의 반전 스토리와 맞닿아 있네요. 그녀의 표정 하나하나가 말해주는 비밀, 과연 이 도면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넷쇼트 에서 이런 몰입감 있는 장면을 보니 손에 땀이 나더라고요. 다음 장면이 너무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