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흡수의 지배자 에서 주인공이 좀비 무리를 뚫고 악마와 맞서는 장면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붉은 달 아래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묘지 배경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고, 주인공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절박함이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성장 포인트 시스템이 등장하며 게임 같은 요소가 가미된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마지막에 등장한 거대한 용과 악마의 대결은 스케일이 장난 아니었죠. 넷쇼트 앱 에서 이런 고리티 영상을 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