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에서 벌어진 기싸움이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처음에는 거만하게 구는 정장 남자가 주인공에게 무릎을 꿇는 장면에서 통쾌함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곧이어 쓰러진 노인과 울부짖는 여인의 모습에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커피 한 잔에 팔려간 최강 병기 라는 제목처럼 평범해 보이는 주인공 뒤에 숨겨진 비밀이 궁금해지네요. 등장인물들의 표정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