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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이 게임, 난이도 최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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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이 게임, 난이도 최악

회사에 치여 살던 임상은 연애 게임 "악마 집사" 에 빠져 지내다 뜻밖의 사고로 게임 속 세계에 떨어진다. 눈을 뜬 그녀는 네 명의 악마 집사를 학대하다가 결국 죽음을 맞는 악녀 릴리스가 되어 있다. 집사들의 눈빛은 이미 분노로 가득하고, 흑화 수치는 위험한 수준까지 치솟는다. 살아남기 위해 릴리스는 집사들을 공략해 흑화를 낮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정된 죽음이 그대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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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성스러운 기사와 타락한 악마의 위험한 동거

보라색 머리의 기사가 상처투성이인 예가드를 구하러 왔을 때의 긴장감이 정말 대단했어요. 처음에는 적대적이었던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미묘한 감정을 나누는 장면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죠. 특히 예가드의 눈빛이 초록색으로 변하며 마력을 사용하는 순간, (더빙) 이 게임, 난이도 최악이라는 시스템 메시지가 뜬 건 너무 웃겼어요. 어둡고 고풍스러운 성당 배경과 화려한 의상 디테일이 몰입감을 높여주는데, 넷쇼트 앱에서 이런 고리티 영상을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