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군 이명미, 개선하던 그날 아버지가 사경연의 검 아래에서 숨을 거두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 일로 그녀는 사경연이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굳게 믿게 된다. 이명미가 죽음을 맞은 뒤, 그녀는 무려 10년 후의 세상으로 시간을 건너오고, 더구나 집안의 하녀 이춘화의 몸에 깃들게 된다. 수많은 의문을 안은 이명미는 과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다시 한번 운명에 맞선다.
일몽십년 에서 황녀가 황자를 때리는 장면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처음엔 무서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황자가 너무 귀여워서 때린 거였네요. 황녀의 표정 변화와 황자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웃게 되더라고요. 특히 황녀가 황자를 안아주는 장면에서는 감동까지 느껴졌어요. 이 드라마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어요. 넷쇼트 앱 에서 본 이 작품은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