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없는 처방 에서 금발 남자가 와인잔에 약을 타는 장면은 정말 소름 돋았어요. 파란 셔츠 남자는 그걸 모르고 웃으며 문자를 보내는데, 이 대비가 너무 강렬하죠. 복도에서 쓰러지는 순간까지 긴장감이 끊이지 않아요. 마스크 쓴 남자의 등장은 또 어떤 반전일지 궁금해지네요. 넷쇼트 앱으로 보면서 손에 땀을 쥐었어요. 이런 심리 스릴러는 진짜 중독성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