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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정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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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정

1980년대, 허태양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사회적 편견을 딛고 화물 운전사가 되어 남성 중심의 운송 업계에 자리 잡는다.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창업에 성공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그 과정에서 사랑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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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이런 반전이라니

찬란한 여정 에서 회의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결국 벽돌이 등장하네요. 처음엔 진지한 토론인 줄 알았는데, 저 돌덩이가 책상 위에 올라가는 순간 긴장감이 확 올라가요. 남자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경악스럽고, 여자들은 당당하게 맞서는데 이 갈등 구도가 정말 재밌어요. 넷쇼츠에서 이런 통쾌한 사이다 전개를 보니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