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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왕이 에겐남?!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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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왕이 에겐남?!

종말이 닥친 순간, 죽기 직전의 강락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좀비 무리를 쓰러뜨린다. 붉은 눈의 좀비 왕은 오직 그녀만 바라보며 말한다—“나랑 가자” 그가 바로 오랫동안 그녀를 짝사랑해온 부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더 황당한 건, 부청사의 집에서는 좀비 부모가 그녀를 ‘며느리’라 부른다는 것. 게다가 좀비 독을 풀려면 좀비왕의 유전자가 필요하다는 말까지 듣게 된다. 강락은 낮에는 순하고 밤에는 그녀를 지키는 부청사를 보며 결심한다. “먼저 좀비 왕을 공략하고, 그다음 세상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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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통 속에서 시작된 운명

통 안에 들어간 여자가 너무 귀여워요. 은발 남자가 밀면서 걷는데 좀비왕이 에겐남?! 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에요. 밖은 난리인데 둘만 따로 노는 느낌이라니요. 스릴러인지 코미디인지 헷갈리지만 일단 눈이 즐겁네요. 은발 남자의 흰 정장에 붉은 자국이 무슨 의미일지 궁금해요. 다음 장면이 정말 기대됩니다. 은발 남자의 정체가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네요.

가족의 품으로

강락 어머니가 딸을 안아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어요. 좀비왕이 에겐남?! 에서 가족의 의미가 다시 생각나네요. 은발 남자가 집에 들어왔을 때 부모님 표정이 진짜 대박이었어요. 처음엔 놀라다가 곧 받아들이는 모습이 현실적이면서도 웃겨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강모의 연기가 좋았어요.

혼란 속의 평화

도시 전체가 혼란스러운데 거실은 너무 평화로워요. 좀비왕이 에겐남?! 의 대비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은발 남자가 박수 치니까 비서가 선물 들고 오는 거 보니까 역시 왕다운 위엄이 있어요. 여자 주인공은 그냥 상황에 휩쓸리는 느낌인데 그게 또 매력적이에요. 설정이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배경이 훌륭합니다.

위험한 미남

은발 남자의 메이크업이 정말 소름 끼치게 잘 어울려요. 좀비왕이 에겐남?! 에서 캐릭터 디자인에 공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붉은 장미 브로치와 흰 정장 조합이 위험하면서도 아름답네요. 여자 주인공과 손 잡을 때 눈빛이 너무 깊어서 설렜어요. 비주얼이 정말 장난 아니에요. 코스튬이 멋져요.

과자 상자의 비밀

과자 상자 놓고 가는 장면이 무슨 복선일까 싶어요. 좀비왕이 에겐남?! 에서 소품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강락 아버지가 마지막에 아내를 안아주는 장면에서 부부애가 느껴졌어요. 위기 상황에서도 가족을 지키려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재미있어요. 강부의 표정이 좋았어요.

추격전의 시작

통을 밀면서 달리는 장면이 액션 영화 같았어요. 좀비왕이 에겐남?! 의 초반 텐션이 장난 아니네요. 뒤에서 쫓아오는 양복 입은 사람들 표정이 진짜 좀비 같았어요. 은발 남자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여유로운 게 역시 주인공 다운 면모예요. 액션 신이 정말 잘 만들어졌어요. 노양의 연기가 인상적이에요.

귀여운 의상 디테일

여자 주인공 옷에 빵 인형이 달려있는 디테일이 귀여워요. 좀비왕이 에겐남?! 에서 의상팀에게 상을 주고 싶네요. 은발 남자와 함께 집에 들어왔을 때 어색한 공기가 흘렀는데 금방 녹아드는 게 재미있어요. 부모님의 반응이 진짜 리얼했어요. 디테일이 살아있는 드라마예요. 의상이 정말 귀여워요.

손끝에서 느껴지는 설렘

반지를 끼우는 장면에서 관계가 확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좀비왕이 에겐남?! 의 로맨스 라인이 어떻게 될지 기대돼요. 은발 남자가 손을 내밀었을 때 여자 주인공이 망설이다가 잡는 순간이 하이라이트였어요. 배경 음악도 그 순간에 딱 맞았던 것 같아요. 로맨스 요소도 좋네요. 손가락 디테일이 좋아요.

고급스러운 거실

거실 인테리어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눈이 갔어요. 좀비왕이 에겐남?! 의 배경 설정이 부유한 집안인가 봐요. 강락 어머니가 미소 지을 때 분위기가 확 풀렸어요. 은발 남자가 아무리 위험해 보여도 가족에게 인정받으면 다 해결되는 건가요? 배경이 정말 훌륭합니다. 집이 정말 넓어요.

눈물 없는 관람 불가

마지막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안으며 우는 장면이 여운이 남아요. 좀비왕이 에겐남?! 에서 감정선이 이렇게 깊을 줄 몰랐어요. 단순한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가족 드라마 요소도 강하네요. 다음 회차가 너무 기다려져요. 은발 남자의 정체가 궁금해요. 감동이었어요. 결말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