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cover
PreviousLater
Close

사랑이란 감옥7

2.0K2.2K

복수의 시작

하완청은 소명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소경우의 곁을 떠날 계획을 세우지만, 소가네의 큰사모님으로 인해 위협을 받게 되며, 복수와 보호 사이의 갈등이 더욱 깊어집니다.하완청은 과연 소명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소경우의 곁을 떠날 수 있을까?
  • Instagram

본 회차 리뷰

더 보기

숨 막히는 병원 장면

헤범이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부터 마음이 정말 아팠는데 휠체어를 탄 어머님이 등장하면서 병원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었어요 흰 원피스를 입은 여주인공의 표정이 정말 절절했고 사랑이란 감옥이라는 제목이 왜 붙었는지 알 것 같아요 넷쇼트 에서 본 드라마 중 긴장감이 최고였습니다 다음 회가 기다려져요 배우들의 호흡도 완벽했고 특히 어머님의 눈빛이 소름 돋을 정도로 무서웠어요 정말 몰입해서 봤습니다

여주인공이 너무 불쌍해

도시락을 들고 찾아갔는데 이런 상황을 마주하다니요 헤범 오빠를 지키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어머님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요 사랑이란 감옥 에서 보여주는 갈등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가슴이 먹먹합니다 배우들의 미세한 표정 연기가 정말 대단해요 특히 눈빛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여주인공의 처한 상황이 너무 안쓰러워서 계속 눈물이 나려고 해요

어머님의 카리스마

휠체어에 앉아있다가도 일어나서 위협하는 모습이 소름 돋았습니다 헤범을 보호하려는 비서들의 모습도 긴장감을 더해주네요 사랑이란 감옥이라는 드라마는 매 장면마다 숨 쉴 틈이 없어요 권력 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장면에서 특히 몰입했습니다 악역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미울 정도예요 하지만 그런 역할이 있어야 드라마가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 다음 편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

왜 헤범은 병원에 있게 되었을까요 여주인공과의 관계도 궁금하고 어머님이 반대하는 이유도 알고 싶어요 사랑이란 감옥 은 단순한 멜로가 아닌 가족 간의 갈등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 흥미진진합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폐쇄적인 느낌이 스토리에 잘 어울렸어요 빨리 다음 편을 보고 싶네요 설정이 독특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눈빛 연기가 일품

말없이 주고받는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전달되는 것 같아요 헤범의 무력감과 여주인공의 두려움이 화면 가득 느껴집니다 사랑이란 감옥 에서 이런 감정선을 잘 살려낸 것 같아요 조연들의 존재감도 무시할 수 없어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습니다 숏 드라마 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퀄리티가 좋네요 음악과 영상미도 훌륭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