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의 진씨 가문이 무환노조에게 멸문당했다.
하룻밤 사이에 고아로 된 진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진양은 보운산의 양자로 입양되었지만 보운산의 아들 보풍의 모함으로 감방에 갇혔다.
5년의 수련을 거쳐 진양은 육지신경에 달한 천옥신존의 신분으로 컴백하여 보운산의 은혜에 보답하며 권세에 눈이 먼 보풍에 대한 무자비한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보운산 가문에서 진양이 신존 대인을 사칭했다는 소문이 퍼지며, 신존 대인이 직접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보풍은 진양과의 관계를 끊을 것을 강조하며 가문의 위기를 경고하지만, 보운산은 진양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신존 대인이 진양의 사칭 사실을 알게 된다면, 보운산 가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보풍이 아버지 보운산에게 용음검을 선물로 준비했다며 자랑하지만, 진양은 자신이 진짜 천옥신존이며 용음검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보풍과 백연빙은 진양의 주장을 믿지 않으며, 진양이 천옥신존을 사칭하는 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한다.진양이 진짜 천옥신존인지, 그의 주장이 사실일까요?
진양은 칠성검을 사용해 강력한 적에게 맞서지만, 그의 행동은 신존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심각한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 보운산 가문의 가주는 진양을 보호하기 위해 무릎을 꿇을 준비를 하고, 이는 가문 내부의 갈등을 더욱 첨예화시킨다.진양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