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던 남자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다. 사고를 막으려 했지만, 결국 딸은 죽고 아내, 장인장모, 처남, 그리고 한 낯선 사람만이 구해진다. 모든 일이 끝난 줄 알았던 그에게, 죽음은 이미 그들 모두를 노리고 있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끔찍한 운명이 그들을 덮쳐오는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던 남자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 사고를 막으려 애쓰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의 경고를 믿지 않는다. 사고가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면서 그는 필사적으로 방향을 돌리려 하지만, 가까운 병원이 사고 현장인 봉성에 있다는 사실에 절망한다.과연 그는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
정호는 미친 듯이 운전대를 잡고 가족을 구하려는 필사적인 시도를 합니다. 딸 설아를 구하기 위한 그의 절박한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지만, 정호는 이미 예견된 사고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결국 사고를 막지 못하고 딸을 잃은 정호의 절규가 가슴을 찢습니다.정호는 왜 이렇게까지 가족을 구하려 했을까요?
주인공은 장인어른과의 대화에서 손에 표시가 없어 죽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표시를 볼 수 있어 혼란에 빠진다. 과거의 사고와 죽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하며, 가족들 사이에 불신과 갈등이 심화된다.과연 주인공과 가족들은 죽음의 표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가항은 아빠를 겁주려는 행동으로 의심을 받으며, 자신이 알고 있는 미래의 사고에 대해 경고한다. 그러나 아빠는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한다. 가항은 절박한 심정으로 아빠를 설득하려 하지만,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어 간다.과연 가항의 경고는 진실일까, 다음 화에서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주아는 아빠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며, 가항은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정해진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장인 어른의 손에 있던 표시가 사라지면서 다음 차례가 누구인지에 대한 공포가 시작되고, 가항은 이를 믿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손에 표시가 없어 일단 안심하지만, 앞으로의 운명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하다.다음 차례는 정말 가항일까?
장례를 마친 후에도 죽음의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정호는 죽음이 차에 탔던 순서대로 사람들을 찾아온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다음 희생자가 가항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가항은 이를 믿지 못하며 공포에 빠져 허둥대지만, 죽음은 이미 그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가항은 정호의 말을 믿고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