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계 장군 심연사를 사랑하게 된 대황의 뱀신, 소운서.
심연사는 소운서가 소년 시절 연모했던 뱀신과 닮았다는 이유로 그녀와 혼인을 약속한다.
하지만 승전 후 3년 만에 돌아온 그의 곁에는 성녀 강지가 서 있었고, 그는 강지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가 소운서를 오해하며 결국 그녀를 죽음으로 내모는데...
심연사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강지라고 믿고 그녀와 혼인을 약속하며, 소운서를 별채로 내쫓는다. 그러나 소운서는 심연사가 뱀신에 의해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며, 강지가 공을 가로챘다고 폭로한다.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소운서가 임신한 사실이 드러나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소운서의 아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심연사는 소운서가 뱀신임을 발견하고 그녀를 오해하며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소운서는 자신의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심연사와 강지는 그녀를 요괴로 몰아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소운서는 심연사가 뱀신의 자식을 살해한 대역죄인임을 폭로하며 분노한다.소운서의 진실을 알게 된 심연사는 과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그녀를 구할 수 있을까?
심연사는 소운서가 뱀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를 죽이려 한다. 소운서는 자신이 심연사를 구하고 아이를 낳았다는 진실을 말하지만, 심연사는 강지의 거짓말에 속아 그녀를 믿지 않는다. 결국 심연사는 소운서를 죽이려 들며, 두 사람 사이의 믿음과 사랑이 무너지는 순간을 그린다.소운서는 정말 죽게 될까요?
대황의 장군 심연사는 뱀신 소운서와 혼인을 약속하며 대황을 지킬 것을 다짐한다. 그러나 옛 신상을 부수고 새로운 신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명령이 내려지면서 소운서와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심연사는 신녀 강지와 함께 대황을 지킬 것을 약속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소운서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다.심연사는 소운서와의 과거를 정말로 잊을 수 있을까?
소운서는 심연사를 사랑하며 그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지만, 심연사는 강지의 거짓말에 속아 소운서를 오해한다. 한편, 서남쪽에 큰 홍수가 나고 동남쪽에는 가뭄이 들어 인간들이 고통받는다. 소운서는 자신의 신력을 이용해 이 재앙을 해결하려 하지만, 심연사는 강지의 말에 따라 그녀를 멀리한다.소운서의 신력으로 재앙을 막을 수 있을까?
소운서는 자신의 신상을 훼손한 자들에 대해 분노하며, 그들에게 진짜 뱀신의 신물을 보여주며 신벌을 내리겠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그들은 소운서를 가짜라고 비난하며, 진짜 뱀신은 이미 죽었다고 주장한다. 이에 소운서는 그들을 죽이겠다고 선언하며, 강지와 연사에게 뱀신을 죽였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소운서는 과연 뱀신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