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으로 두 딸이 같은 돌판 아래 깔리자 원예는 어쩔 수 없이 큰딸만 구한다. 막내딸은 실종되고, 양문결에게 입양된다. 수년 뒤, 아버지의 유언과 병원의 위기 속에서 원예는 정의환을 '가짜 딸'로 고용한다. 하지만 그녀가 바로 잃어버린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운명은 다시 가족을 시험한다.
대지진으로 두 딸이 위험에 처하자 원예는 큰딸을 먼저 구하기로 선택하지만, 막내딸 은아를 잃게 되면서 깊은 상처를 받는다. 수년 후, 병원 위기와 아버지의 유언으로 인해 원예는 정의환을 '가짜 딸'로 고용하지만, 그녀가 실은 잃어버린 친딸 은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된다.과연 원예와 은아(정의환)는 서로의 진실을 알아채고 가족으로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원예는 대지진으로 인해 잃어버린 막내딸 안이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정의환을 고용한 진짜 이유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한편, 정의환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원예의 곁에서 일하지만, 점점 더 수상한 행동으로 원예의 의심을 사게 된다.정의환이 원예의 친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한 여자가 원 대표에게 자신의 엄마를 살려달라고 절박하게 부탁한다. 원 대표는 병원에 자리가 없어 도움을 줄 수 없다며 다른 방법을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이후 원 대표의 동료가 그 여자애가 원 대표의 딸과 닮았다고 말하며, 원 대표는 진짜 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과연 그 여자애가 원 대표의 진짜 딸일까요?
원예는 오래전 잃어버린 친딸 안이를 찾게 되고, 은아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나 은아는 믿지 않으며, 정의환의 정체를 숨기고 있는 원예의 계획에 의문을 품는다. 한편, 정의환은 은아에게 모욕을 당하지만, 원예는 정의환이 엄마를 찾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한다.과연 정의환은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될까요?
양문결은 정의환이 자신의 친딸이 맞냐는 진 아가씨의 질문에 당황하며 답변한다. 진 아가씨는 정의환이 자신의 여동생이 될 수 없다며 그녀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다짐한다. 양문결은 정의환이 더 이상 그의 딸이 아니라고 선언하며 상황은 급박하게 전개된다.진 아가씨는 과연 정의환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정의환이 원 대표의 개인 비서로 채용되어 원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면서, 그녀의 진짜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원 대표는 정의환의 엄마 치료 소식을 전하며 고객 미팅에 데려갈 계획을 알린다. 한편, 관 회장은 DNA 결과를 통해 정의환의 정체를 확인하려 한다.DNA 검사 결과, 정의환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