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김씨 그룹 외손자였다. 22년 전 교통 사고로 인해 부모님은 사망하였고 주 씨네가 애를 안고 도망쳤다. 22년 동안 김 회장님은 손자를 찾아 다녔고 주씨 그룹의 둘째 도련님 보아가 아닌 첫째 도련님이 외손자라고 착각했다. 이로서 돌고돌아 오해를 풀고 둘째 도련님인 보아도 드디어 김 씨 그룹에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보아는 주씨 그룹에서의 자신의 위치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하며, 진짜 신분과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려 한다. 주디의 동생은 보아에게 주씨 그룹의 돈을 포기하고 자신을 따르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유혹을 하지만, 보아는 이를 거절한다. 한편, 누군가가 보아의 여자친구의 거주지를 알고 있다는 정보를 흘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보아는 주씨 그룹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보아는 자신이 주씨 그룹의 진짜 아들인지 의심하며 가족 간의 갈등을 겪는다. 놀이공원 가자는 제안에도 불구하고 가족들로부터 거절당하고, 복잡한 감정 속에서 진실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정희와의 관계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보아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보아는 진짜 주씨 그룹의 아들일까?
정희는 주디에게 문을 잠그고 무언가 숨기려고 하며, 주디는 정희의 이상한 행동에 의문을 품는다. 정희는 몸이 안 좋다고 하며 반지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고, 주디는 정희의 상태를 걱정하며 반지를 사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희는 반지가 너무 비싸니 그만두자고 말하며 급히 자리를 떠난다.정희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보아는 실수로 꽃병을 깨뜨리고, 주디는 반지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는 등 일상 속의 작은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한편, 천호 호텔에서 숨어 있던 인물이 발견되고, 회장님은 보아와 관련된 중요한 인물을 만나러 가는 등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회장님이 만나러 가는 인물은 과연 보아와 어떤 관계일까요?
보아는 정희에게 청혼하려던 반지를 놓고 주호천과 갈등을 빚는다. 정희가 주호천의 여자친구라고 우기면서 상황은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보아는 결국 주호천과의 대립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정희의 진심과 보아의 의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주호천은 돈으로 상황을 해결하려 하지만 보아는 이를 거부한다.정희는 과연 누구의 진심을 선택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