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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 쌍혼 달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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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 쌍혼 달기

최근 주왕은 밤마다 편히 잠들지 못했다. 그는 늘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꿈속에서는 죽음이 늘 그의 곁을 맴돌았다. 신비로운 존재가 주왕에게 왕조의 종말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렸고, 하늘을 우러러도 천명의 은총은 결코 그의 것이 아님을 알려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구미호가 인간의 형상을 하고 그의 꿈속에 나타났다. 그녀는 인간 세상에서 소달기라 불린다고 속삭였고, 주왕은 깨어나자마자 즉시 신하를 보내 소달기를 궁으로 불러들이라고 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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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 쌍혼 달기 7화 - Netsh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