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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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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

1993년 대가뭄 속에서 눈물로 아들 장천우를 떠보냈던 장건국과 왕수란 부부. 지난 20년간 전 재산을 털어 전국을 헤매던 중 아내 왕수란은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절망의 순간, 강성시 최고의 부자 구천우가 나타나고 그의 신분이 심상치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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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병원 복도에서 펼쳐진 충격적인 진실

가장 가까운 가해자 에서 병원 복도에서 펼쳐진 이 장면은 정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노인이 무릎을 꿇고 돈을 줍는 모습과 호화로운 옷차림의 여성이 그를 무시하는 태도가 대비되어 더욱 비극적으로 느껴져요. 간호사와 주변 사람들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당혹감과 연민이 현실감을 더해주네요. 이 드라마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계층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