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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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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해자

1993년 대가뭄 속에서 눈물로 아들 장천우를 떠보냈던 장건국과 왕수란 부부. 지난 20년간 전 재산을 털어 전국을 헤매던 중 아내 왕수란은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절망의 순간, 강성시 최고의 부자 구천우가 나타나고 그의 신분이 심상치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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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가장 가까운 가해자

이 장면은 정말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감이 넘쳐요! 회색 정장을 입은 노인의 분노 어린 손가락질부터 시작해, 베이지색 정장의 남자가 입가에 피를 흘리며 당황하는 표정까지, 모든 디테일이 완벽합니다. 검은 정장의 남자가 안경을 고쳐 쓰며 차갑게 내려다보는 순간, 권력 관계가 완전히 뒤집히는 걸 느꼈어요. 주변 하객들의 수군거림과 경악한 표정들이 현장감을 더해주고, 넷쇼트 앱에서 이런 몰입감 있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니 정말 대박이네요. 누가 진짜 가해자인지 궁금해서 다음 편을 안 볼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