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효민은 가족의 강요로 주 어르신에게 시집 가라는 압력을 받지만, 이미 은택과 결혼한 상태라 가족과의 갈등이 심화됩니다. 효민의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족은 분노하고, 주 어르신의 자금 지원 중단 위협으로 가문의 미래가 위태로워집니다.효민과 은택의 결혼은 가족과 주 어르신의 분노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소효민을 노리는 주씨 가문의 음모가 드러나고, 은택은 자신의 여자인 소효민을 건드린 것에 대해 주씨 가문에게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은택은 주씨 가문이 은씨 가문의 힘을 빌려 일어난 가문임을 상기시키며, 그들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을 경고한다.은택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주씨 가문은 또 다른 음모를 꾸밀 것인가?
소효민은 자신이 결혼한 상대가 냉혹하기로 유명한 은씨 그룹의 대표 은택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이에 대해 화를 내며 이혼을 요구한다. 은택은 소효민을 별장으로 옮기라고 지시하며, 할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며 압박한다.과연 소효민은 은택의 별장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소효민은 형부에게 가족의 잘못을 사과하며 소씨 가문에 대한 압박을 멈춰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형부는 그들이 진정으로 효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지 의심하며, 효민의 언니를 주사순에게 팔려고 한 사실을 언급하며 갈등을 일으킨다.과연 소씨 가문은 효민을 진심으로 가족으로 생각할까?
소효민은 가족의 음모로 인해 거의 죽어가는 남자에게 시집보내질 위기에 처한다. 은택은 소씨 가문과의 협력을 복구하고 압박을 멈추는 조건으로 효민을 보호하기로 결정한다. 효민과 은택, 그리고 가족 간의 관계가 점점 복잡해지며, 효민은 가족과의 식사 자리에서 은택의 진심을 의심하게 된다.은택은 정말로 효민을 지켜줄 수 있을까?
은택은 소씨 가문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며, 소청아와의 관계를 단호하게 끊으라고 명령한다. 소효민은 은택과 소청아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명하려 하지만, 은택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냉정하게 반응한다. 한편, 소효민은 은택에게 렌치를 가져다 주려다 그의 심기를 건드릴까봐 조심스러워한다.은택의 위협이 실제로 소씨 가문의 운명을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