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이복동생의 계략으로 부이침과의 하룻밤 뒤 아이를 갖게 되고, 결국 집에서 쫓겨난다.
6년 만에 강성으로 돌아온 그녀는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다시 부이침과 얽히게 된다.
그러나 연회장에서 벌어진 사건 뒤, 딸 심지지가 사라지고, 청영은 물에 대한 트라우마도 무릅쓰고 아이를 구하는데...
6년의 오해와 상처, 그리고 사라진 아이.
그녀와 그가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청영은 딸 지희의 심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부씨 그룹에 취직하려고 하지만, 부이침은 그녀를 찾고 있다. 과거의 상처와 오해 속에서, 청영은 딸을 구하기 위한 결심을 다지고 부이침과의 운명적인 재회를 맞이한다.청영은 부이침을 피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와 다시 만나게 될까?
심청영이 면접을 보러 왔을 때, 부 대표님은 그녀의 뒷모습이 익숙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편, 노부인은 이침이의 결혼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우연히 만난 꼬마 아이가 이침이와 닮았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아이가 이침이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게 됩니다. 노부인은 즉시 생물 실험실로 가서 친자 확인을 지시하며, 이침이에게 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립니다.과연 이 꼬마 아이는 이침이의 딸일까요?
심청영은 부대표에게 자신의 딸 지희에 대해 이야기하며, 건강이 좋지 않아 외출을 자주 시키지 못한다고 말한다. 부대표는 이를 듣고 할머니 생신 잔치에 딸과 함께 오라고 초대한다. 청영은 이 초대가 지희의 수술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며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이후 부대표는 청영을 옷 가게로 데려가 단정한 복장을 준비시킨다.부대표의 생신 잔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심청영은 딸 지희가 심장병으로 위험에 빠진 상황에서, 심가화에 의해 상자에 갇힌 딸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부 대표님을 설득하려 하지만, 심가화는 청영의 계략이라며 이를 부정한다. 결국 청영은 스패너를 사용해 상자를 열려고 하지만, 지희의 안위는 여전히 불확실하다.지희는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까?
심청영은 딸 지희가 선천성 심장병으로 급성 발작을 일으키자, 절박한 마음으로 임성이 부원장에게 수술을 부탁한다. 그러나 임 부원장은 심청영이 과거에 심가화에게 망신을 준 일을 기억하며 거절한다. 심청영은 딸을 살리기 위해 어떤 조건이라도 받아들이겠다고 선언한다.심청영은 과연 딸을 구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노부인은 병원에 있는 6살 정도 된 여자아이들을 모두 데려오라고 지시하지만, 부이침을 닮은 아이가 없어 실망한다. 그녀는 자신의 소중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를 찾지 못해 아이들을 돌려보내고, 우리 아가야 너 어디 있니? 라며 아이를 찾기 시작한다.노부인이 찾고 있는 아이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