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마족, 요족 삼족이 대립하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계에서 인간은 '선맹'을 결성해 외적과 맞서 싸운다. 단 두 번의 공격으로 마존을 쓰러뜨린 천하무적 양염은 자신의 실력도 모른 채 선맹에 입문하기를 꿈꾼다. 선발 시험에서 끝없이 조롱 받다가 마지막 대결에서 한 방에 상대를 쓰러뜨리지만, 압도적인 실력은 시기와 음모를 불러오는데...
양염은 영근이 없다는 이유로 선맹 시험에서 배제되려 하지만, 감당아는 그를 위해 규칙을 지키며 시험을 계속 볼 수 있도록 주장한다. 이 과정에서 감당아와 양염의 관계가 드러나고, 양염의 진정한 실력이 시험 구슬을 통해 밝혀지며 선맹 내에서의 관심을 끈다.양염의 진정한 실력이 드러나면서 선맹 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선맹의 보물인 동황종이 깨지고, 그 안의 영혼 각인까지 부서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선맹의 두 번째 시험에서 일어난 일로, 동황종을 깨뜨린 자는 여태껏 없었기에 이는 큰 충격을 준다. 양염이라는 인물이 동황종을 깨뜨리며 천재로 주목받기 시작하지만, 이로 인해 시기와 음모가 시작된다. 한편, 감당아와 양염 사이의 관계와 당가네의 음모가 드러나며, 다음 관문에서의 대결이 예고된다.양염은 다음 관문에서 어떻게 당 호법을 상대할까요?
선맹의 고위 인물인 당 호법의 강력한 실력을 확인하는 대련이 펼쳐진다. 여러 제자들이 당 호법의 공격을 받아내지 못하고 쓰러지는 가운데, 당천범이 두 번의 법술을 무사히 버텨내며 통과한다. 그러나 양염은 당 호법의 실력을 의심하며 도전하는데...양염은 정말 당 호법의 실력을 이겨낼 수 있을까?
양염은 땅콩 하나로 상대의 목숨을 앗아갈 뻔한 강력한 실력자와 마주친다. 상대는 당씨 집안의 일원으로, 자신의 제자에게 해를 끼친 이유를 묻지만, 양염은 오히려 당씨 집안을 얕보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이로 인해 두 강자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된다.양염은 과연 당씨 집안의 강자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까?
벽락황천창 안의 영혼 각인이 빛나며 국주의 형님이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형님은 누군가와 치열하게 싸우고 있으며, 국주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형님을 찾아내라고 명한다. 한편, 양염은 선맹 시험 구슬을 깬 인물로 밝혀지며, 그의 운명이 새롭게 흔들리기 시작한다.양염이 선맹 시험 구슬을 깬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