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 자리가 공석이 되자, 신하들은 서북의 보성이 제성과 마주보며 빛나고 있다며 서북의 초서 장군의 딸을 황후로 추천합니다. 하지만 황제는 서북의 난봉꾼이라 불리는 그 여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합니다. 한편, 초서 장군의 딸 공현은 경성에서 보낸 혼서를 받게 되는데...과연 황제와 공현의 만남은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요?
장군의 딸이 황제와의 혼인을 명받지만, 이는 단지 황제가 초서의 40만 대군을 차지하기 위한 계략임이 밝혀진다. 가족들은 역모를 꾀하지만, 아버지는 딸이 황후가 되어 자식을 낳은 후 황제를 제거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제안한다.과연 그녀는 황제의 계략을 뒤엎고 가문을 지킬 수 있을까?
황제와 황후의 혼례날, 황후는 황제를 독살하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황제는 오히려 황후의 무예와 말솜씨에 감탄하며 그녀를 아끼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황후는 황제를 독살하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다.과연 황후의 독살 계획은 성공할까요?
황제는 대신들의 체면을 위해 작정단을 복용해 동침했다는 착각을 일으키려 하고, 황후는 이를 의심하며 황제의 행동을 경계한다.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과 심리적 대립이 드러나는 한편, 황제가 황후를 찾아가면서 둘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이 예고된다.황제와 황후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황후는 황제를 독살하려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한편, 황후는 후궁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각 궁 비빈들의 시침을 계획에 따라 조정하는 교지를 내린다. 이에 후궁들은 황후의 호의를 얻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귀비의 영향력은 약화된다.황후의 새로운 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황후는 후궁의 귀비가 총애를 독차지하며 몸이 상한 것을 기회로 황제의 관심을 다른 비빈들에게 돌리려 한다. 하지만 황제는 황후의 계략을 눈치채고 오히려 분노하며 중궁으로 향한다. 귀비는 황후를 질투하는 것으로 오해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 하지만, 황제의 진정한 의도는 아직 불분명하다.황제가 중궁으로 향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황제는 황후를 벌하려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그녀의 얼굴이 보기 싫어서 피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황후는 황제를 의식하며 다른 여인과의 관계를 경계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황제는 결국 황후를 불러내며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된다.황제가 황후를 불러낸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