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 여리는 연정을 동경하다가 인간 세상에서 마존 용원을 만난다. 그는 여리의 ‘영롱심’을 노리고 있었지만, 순수한 여리는 그를 낭군이라 믿고 온 마음을 다한다. 여러 차례 위태로운 순간이 있었음에도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용원도 그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여리는 자신이 사랑한 남자가 세상을 뒤흔드는 마존임을 알게 된다…
용원은 여리의 영롱심을 노리고 접근하지만, 여리는 그를 진정한 낭군으로 믿으며 순수한 마음을 보여준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여리를 보호하는 용원의 모습에 둘은 점점 가까워지지만, 그의 진짜 의도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과연 용원은 여리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만 할 것인가, 아니면 진심으로 그녀에게 마음을 열게 될까요?
여리는 자신을 위해 칼을 막아주는 낭군에게 감동하지만, 낭군의 진실된 목적이 영롱심을 얻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된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여리는 낭군을 믿고 그를 변호하며, 마족과의 대립이 점점 격해진다. 결국 여리는 기절하고, 낭군은 영롱심을 취할 기회를 맞이한다.낭군은 과연 영롱심을 취할 것인가?
용원과 그의 부하들은 여리가 용원을 구한 은혜로 인해 그녀를 해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진다. 부하들은 여리를 물에 던져 용원이 다시 구출함으로써 은혜를 갚자는 제안을 하지만, 용원은 이를 거부한다. 한편, 여리는 자신에 대한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용원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세 번째 소원을 고민한다. 그러나 그녀의 한독이 심해지면서 상황은 점점 더 긴박해진다.여리의 세 번째 소원은 무엇일까요?
여리가 마족과 공모하여 제자들을 해쳤다는 누명을 쓰게 되고, 장문은 그녀를 잡아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한편, 여리는 낭군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려 하지만, 낭군은 그녀의 행동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진실이 드러나기 직전, 여리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여리는 과연 누명을 벗고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여리는 자신의 낭군 용원이 마수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를 믿고 변호한다. 청운봉의 제자들과 장문 앞에서 용원의 무고를 주장하며 오해라고 말하지만, 그녀의 말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결국 여리는 구미진화로 처벌받을 위기에 처한다.과연 여리는 용원의 진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여리는 자신을 모함하는 초소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문심뢰를 사용한다. 초소소는 청운봉의 제자들을 희생시킨 진범임이 드러나고, 그녀의 배신과 증오가 장문에 대한 원한에서 비롯되었음을 고백한다. 장문은 초소소의 죄를 공정히 다스리기로 결심한다.초소소의 죄에 대한 장문의 판결은 어떻게 될까요?
여리는 낭군을 위해 저주를 빌며 자신의 생명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낭군은 여리를 구하기 위해 청운봉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녀를 구출한다. 두 사람의 사랑은 위험 속에서도 더 깊어지지만, 청운봉 사람들의 의심과 저주의 그림자가 그들을 둘러싼다.여리의 저주는 과연 풀릴 수 있을까?
여리는 자신을 노리는 마존 용원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러나 용원은 여리를 잡아먹지 않고 오히려 그녀를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여리는 혼란스러워한다. 한밤중에 여리가 도망치려는 시도를 하지만 용원에게 발각되고, 둘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을 맞이한다.여리는 과연 용원의 진심을 믿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