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옥 승상이 여성임을 알고도 폐하가 묵인해온 사실이 드러나며, 폐하는 그녀에게 보상할 것인지 처형할 것인지 선택을 강요한다. 최승상은 이미 죽었던 몸이라 위협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폐하와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이 펼쳐진다.최경옥은 폐하의 마음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다시 배신할 것인가?
최경옥 승상은 폐하가 약을 먹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칠까봐 걱정한다. 폐하는 최경옥만이 자신에게 약을 먹일 수 있다고 말하며, 어젯밤 그가 자신의 앞을 막아선 이유를 묻는다. 최경옥은 폐하의 목숨이 자신의 목숨보다 중요하다고 답한다.폐하와 최경옥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폐하가 공부를 게을리하며 졸음을 즐기자, 최경옥은 그에게 위기의식을 일깨우고 성장을 촉구합니다. 그러나 폐하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최경옥은 그를 위해 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또한, 최경옥이 중수령의 아들과 시가정론을 논하는 동안 폐하는 자신의 학식을 과시하려 하지만, 최경옥은 무력 수련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결국 폐하는 무력 수련을 피하려 하지만, 최경옥은 그를 계속 독려합니다.폐하는 과연 무력 수련에 정진할 수 있을까요?
최 승상이 자리를 비우자 폐하가 걱정하며 그의 행방을 묻습니다. 폐하가 무예 수련을 시작하려 하자, 최 승상은 무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폐하가 이미 강한 체격과 실력을 숨기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폐하가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며, 최 승상은 그의 감정적인 면을 지적합니다.최 승상은 폐하의 감정적인 면을 어떻게 다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