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 가문의 서녀 백월은 눈을 다친 한 소년을 구해주고 옥패를 신표로 받는다.
그 소년은 다름 아닌 당조의 태자였다.
적녀 백풍은 질투에 눈이 멀어 옥패를 빼앗고 동생의 집에 불을 지른 뒤 태자빈 자리를 차지한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백월은 복수를 다짐하며 육월의 신분으로 궁에 들어간다!
영 귀비가 새로 입궁한 마마들을 위해 선물을 보내지만 육 미인에게는 빠뜨린다. 이에 백풍은 육월을 비웃으며 영 귀비와의 관계를 자랑하지만, 황후가 보낸 귀중한 촉금 선물로 육월이 더 큰 관심을 받게 된다. 한편, 영 귀비는 피임용 영릉향을 몰래 넣어 다른 마마들이 폐하의 자식을 못 낳게 하려 한다.육월이 영 귀비의 음모를 알아채고 복수할 수 있을까?
귀비 마마의 피임용 팔찌가 파손되면서 시작된 음모와, 육월이 의녀 출신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갈등이 전개됩니다. 위 소의는 육월을 모함하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비리가 드러나 고향으로 쫓겨나는 결말을 맞습니다. 귀비 마마는 기절한 척하며 상황을 관찰하는 모습을 보입니다.육월이 영릉향의 비밀을 알아차린다면, 귀비 마마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백월은 영 귀비를 속이기 위해 아픈 척하며, 복수를 시작한다. 그녀는 허 소의를 통해 폐하를 자신의 침실로 유인하고, 영 귀비가 황실의 후사를 막았다는 비밀을 밝힐 계획을 세운다. 한편, 영 귀비는 백월을 찾기 위해 사람을 보내고, 궁 안에는 그녀가 후궁들을 해쳤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백월은 영 귀비의 비밀을 어떻게 밝힐 것인가?
백풍은 태후의 총애를 받으며 황귀비로 책봉될 준비를 하지만, 육월은 태후를 처음 만나는 중요한 순간을 맞이한다. 백풍의 질투와 음모 속에서 육월은 자신의 복수를 시작하며, 태후 앞에서의 첫 만남이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육월이 태후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복수를 시작할 것인가?
백월은 모란 공주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으로 피로 경전을 쓰며 슬픔을 달랜다. 태후는 그녀의 정성을 인정하며 금불 주조를 독려하지만, 백월은 모란 공주의 유물을 통해 그녀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자신의 수명을 줄이는 희생을 결심한다.백월의 희생적인 결심은 모란 공주의 혼을 진정시킬 수 있을까?
황귀비는 금불 주조를 위해 금을 모으고 있지만, 육 소의만이 금을 내지 않으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황귀비는 육 소의의 금을 빼앗아 금불로 만들겠다고 위협하며 저수궁으로 향한다. 한편, 육 소의는 태후에게 중요한 팔찌를 지키기 위해 조심하며, 태후가 영 귀비를 싫어하는 기미를 보이는 가운데, 영 귀비와의 갈등이 심화된다. 육 소의는 황귀비의 자리를 하루 만에 빼앗겠다는 결심을 굳힌다.육 소의는 어떻게 황귀비의 자리를 빼앗을 계획일까요?
어마마마는 모란의 옥팔찌를 되찾기 위해 저수궁으로 향한다. 그러나 신첩은 마지막으로 남은 금박을 내놓기를 거부하며, 어마마마와의 갈등이 고조된다. 금불 주조를 위한 금을 마련하기 위해 장신구를 부수는 과정에서 신첩이 필사적으로 옥팔찌를 지키려는 모습이 드러난다.어마마마는 과연 옥팔찌를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