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엽소제는 희귀 혈액인 RH 혈액을 갖고 태어났지만 여자 아이란 이유로 집에서 온갖 미움을 받는다.심지어 엄마의 강요로 목숨이 위태로운 육언경의 할머니에게 피를 수혈하게 된다. 어린 육언경은 어린 엽소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지만 두 사람은 엇갈리고 만다. 그렇게 20년 뒤, 두 사람은 운명처럼 다시 만나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결혼을 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제1화:어린 엽소제는 RH 혈액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집에서 미움을 받는다. 엄마의 강요로 목숨이 위태로운 육언경의 할머니에게 피를 수혈하게 되지만, 고마움을 전하려던 육언경과 엇갈리고 만다. 20년 후, 두 사람은 운명처럼 다시 만나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결혼하게 되는데...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