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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암행어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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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암행어사

환관의 찬탈과 사대 암행어사의 배신. 멸문의 복수를 위해 제5 암행어사가 된 심경사는 황자를 데리고 대막으로 향한다. 앞에는 10만 대군, 뒤에는 옛 연인이 사대 신병으로 친 죽음의 덫. 절체절명의 위기 속, 그의 손에서 신병 낙일검이 붉게 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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