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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외로운 그림자여 제5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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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외로운 그림자여

수년 전, 약혼을 파기한 여동생의 ‘대체품’으로 강북훈에게 바쳐진 심지의. 오랜 시간의 헌신에도 그의 마음을 얻지 못한 채, 돌아온 여동생에 대한 그의 무한한 보호 앞에서 모든 믿음이 무너진다. 완전히 마음을 접은 그녀는 마지막 선택으로 ‘신부 교환’을 제안하고 그의 곁을 떠난다. 그러나 자신이 맞이한 신부가 그녀가 아닌 것을 알게 된 강북훈은 비로소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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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송기의 결단과 새로운 시작

송기가 강복훈에게

강복훈의 눈물 없는 이별

강복훈이 송기에게 아이를 가졌다고 말했을 때,그의 표정은 차갑고 단호했어. 하지만 그 뒤에 숨겨진 감정은 복잡했지. (더빙) 외로운 그림자여 에서 이런 감정선이 정말 잘 표현됐어. 강복훈의 사랑이 조금씩 사그라들었다는 대사는 마음을 찢어놓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