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표님 늑대라고?!
순수한 여대생 임이우는 어느 날 산속 고성에서 늑대왕과 운명 같은 하룻밤을 보내고, 몸에 낯선 표식을 남긴다. 하루아침에 삶이 무너지고 아이까지 떠나보낸 그녀는 결국 홀로 서게 된다. 1년 뒤, 국내 1위 기업에 입사한 첫날, 다섯 살 아이가 그녀를 붙잡고 “엄마”라 부른다. 그리고 그의 아빠라 주장하는 이는 바로 대표 부연심이었다. 그러나 진짜 충격은 아직 남아 있었다…
사생녀의 정체가 조상님이라고?
종씨 집안의 창시자 소령산은 남양 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 아들 종신문을 자신의 측근에게 맡긴 뒤 절벽에서 몸을 던졌다. 그러나 눈을 떴을 때, 그녀는 80년 후 종씨 집안의 사생녀 종령산의 몸에 빙의해 있었다. 자신의 아들이 현재 종씨 집안의 가주이지만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소령산은 어머니로서 아들을 깨우기로 한다. 마침내 아들을 깨운 순간,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80대 노인이 20대 외모의 종령산을 향해 "엄마"라고 불렀다.
섭정왕을 포섭하겠습니다
지현은 남조국 삼홍자 현원형의 가장 잘 드는 칼날로서 태자의 길에서 방해되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한다. 하지만 태자로 즉위한 날, 그녀는 현원형의 손에 살해되고 만다. 새로이 환생한 그녀는 북요국의 청의군주 강운희로 눈을 뜨게 된다. 비록 무공은 여전하나 다른 사람의 눈에는 여전히 병약한 미인일 뿐이라 복수를 하려면 권세 높은 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강운희는 세밀한 함정을 파 막강한 권세의 소근섭을 끌어들이는데 두 사람은 남몰래 애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철혈의 여장군
전장에서 흉노를 무찌르고 귀환한 장군 심소. 그러나 심소를 기다린 건 가족과 조희천의 배신뿐이었다. 그러나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심소는 다시 칼을 잡는다.
출소 후, 행복이 찾아왔다
강성 최고 부자인 묵한주와 하룻밤을 보낸 뒤, 소현은 뜻하지 않게 감옥에 갇히게 된다.
열 달 뒤, 그녀는 아들을 출산하고 동생 소설의 도움으로 아이를 묵한주에게 보내는데 그 아이를 건네받은 묵한주는 그제야 소현이 겪어온 고통스러운 시간을 알게 되고 출소한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마음먹는다.
총성이 울린 결혼식
몰락한 가문의 딸 왕명월은 구운소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전쟁이 터지자, 구운소는 전장으로 떠나고, 들려온 건 그와 다른 여자의 약혼 소식뿐이었다. 명월은 구회겸의 곁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 결혼식 날, 한 발의 총성과 함께—구운소가 다시 나타난다.
남매지만 사랑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윤희모와 변찬, 그런데 서로의 부모가 재혼하여 재구성된 가족이 되어 한지붕 아래 남매가 되면서 사랑과 증오가 얽힌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의남매"라는 틀에 박혀 서로의 마음을 감춰야 했지만 그들은 주위의 시선을 감안하고 서로에게 다가가기로 결정하는데 순리롭게 될 수 있을까?
내쳐진 서녀의 환생
장군부 서녀 하한로, 전생에는 핍박 속에 폐병을 얻고, 성년례에서 적녀 하우청의 모함으로 눈 내리는 마당에 무릎 꿇고 벌을 받다 끝내 숨을 거둔다.
그러나 환생한 하한로는 달라졌다. 장군부에 대한 모든 미련을 끊고, 운명을 스스로 새로 쓴다.
변방 방어도 사건에서, 그녀는 일부러 허점투성이 지도를 하우청에게 넘기며 복수의 서막을 연다. 황제의 눈앞에서 장군부와 인연을 끊고, 과감히 소씨로 개명한다. 모함에 대비해 치밀히 계책을 세운 그녀, 과연 이번 생의 운명은?
대표님, 사모님을 구해 주세요!
대표님 고정침은 오랜 짝사랑 끝에 마침내 소이만을 아내로 맞이하고, 그녀 앞에서는 언제나 한없이 다정하다. 하지만 이름까지 닮은 또 다른 여자의 등장은 뜻밖의 오해와 갈등을 불러온다. 질투와 음모 속에서 소이만은 위기에 내몰린다. 그러나 고정침의 마음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다. 그의 선택은 언제나 아내였다.
나는야 악동퇴치 전문가
도관에서 자란 소녀 송완완은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악동 서지안을 상대하기 위해 재벌가에 입성한다. 서지안의 도발에도 송완완은 흔들림 없이 맞선다. 하지만 서지안의 계략이 진짜 위험을 불러오고,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송완완은 두려움 없이 서지안을 구한다. 과연 둘은 앙숙에서 절친으로 거듭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