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3학년생 주인공은 여름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이웃 왕 아저씨가 논밭에서 볏짚을 태우는 모습을 목격한 그는 망설임 없이 신고 전화를 건다.
하지만 다음 날, 그는 충격적인 장면을 마주한다.
마을의 모든 트랙터가 약속이라도 한 듯 그의 집을 피해 지나가는데...
나는 어린 시절 친구와 함께 건설 현장을 맡아 별장을 짓는 사업을 시작했고, 1년 만에 300만 위안의 순수익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연말 정산 날, 그는 내게 고작 15만 위안만 건넸다.
그는 말했다.
“땅은 갑이 제공했잖아. 설계도는 내가 돈 내고 샀고. 도시계획국 허가서도 내가 술까지 마셔가며 겨우 받아낸 거야. 너는 그냥 몸으로 일한 사람일 뿐이야. 15만이면 충분해.”
주인공은 우연히 수련 세계의 마문(魔門)으로 넘어가게 되고, 최하층 잡역 제자로 전락한다.
그곳에서 생혼을 바치라는 강요를 받던 순간, 그는 ‘공포 던전 시스템’과 연결된다.
주인공은 사악한 기운을 이용해 빠르게 수련 경지를 높이고, 다양한 공포 던전을 오가며 교묘한 전략으로 악귀들을 제압한다.
재벌가의 딸 맹청월, 사랑 믿고 시집갔지만 남편에겐 출세용 발판. 첫사랑의 도발, 시댁의 착취, 친정의 편애까지… 더는 못 참아. 외도면 이혼, 계략이면 역공, 해치려 들면 감옥. 내통자 쓸고 고씨 그룹 재건, 맹씨 그룹도 지킨다. 이혼 후, 돈·권력·배짱 다 갖춘 그녀의 전성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