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당민은 의술로 야군욱을 도와 황위에 오르게 했지만 그 결과는 비참한 죽음이었다. 다시 눈을 뜬 당민, 이번 생은 반드시 가족들을 지키고, 자신을 짓밟은 자들에게 피의 대가를 치르게 한다!
그런데 전생의 남편이 아닌, 그의 동생이 자꾸 곁을 맴돈다. 두 번 다시 야씨 집안과 얽히지 않겠다 다짐했건만, 운명은 그녀를 또다시 그 길로 이끌고 마는데…
당민은 전생에서 자신과 가족을 배신한 야군욱과 그의 세력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그녀는 아이를 잃고 가족 전체가 학살당한 비극을 겪으며, 이번 생에서는 절대 같은 운명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운명은 그녀를 다시 야씨 집안과 얽히게 만든다.당민은 어떻게 복수를 시작할까요?
당민은 회귀한 후, 전생에서 자신을 배신한 당윤과 당영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합환향을 이용해 당윤을 함정에 빠뜨리고, 자신의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전생의 남편의 동생과 마주치며, 운명은 다시 한번 그녀를 어둠의 길로 이끈다.당민은 이번 생에서 자신을 짓밟은 자들에게 어떤 피의 대가를 치를 것인가?
당민은 장공주의 딸인 지청 옹주가 약을 탄 사실을 알아내고, 이를 장공주에게 알리도록 지시한다. 또한, 당가네 큰아가씨가 첩실 모녀와의 다툼으로 뺨을 맞은 사건이 보고되자 왕야는 분노하며 개입할 것을 결심한다. 한편, 당민은 넷째 동생의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결국 그가 한 사내와 불륜을 저지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당민의 복수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당윤은 당민을 모함하여 그녀가 자신과 한 남자를 고의로 가두었다고 주장하며, 장공주에게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로 인해 당민은 악행을 저질렀다는 오명을 쓰게 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그러나 당민은 이 모든 것이 당윤의 음모임을 알게 되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당민은 어떻게 이 음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당민은 연회에서 넷째 동생이 건넨 차를 마신 후 이상 증세를 보이며 객실로 옮겨졌다. 그곳에서 두 여인의 음모를 엿듣고 자신의 정조를 위협받을 위기에 처하자 창문으로 뛰어내려 도망친다. 장공주 앞에서 사건을 고발하며 진실을 밝히려는 당민의 모습이 그려진다.과연 당민을 노린 음모의 배후는 누구일까요?
헌왕은 당가네 큰아가씨인 당민이 독약을 먹은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조사하면서 당가네 넷째 아가씨의 음모가 밝혀진다. 당민을 감싸는 헌왕의 태도에 둘째 아가씨는 당황하며, 어머니는 넷째 아가씨의 행동에 실망하며 벌을 내린다.당민을 지키려는 헌왕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요?
당민은 야군욱의 동생인 헌왕과의 만남에서 그가 자신의 외조부의 병권을 노리는 것 같다고 의심하며 거리를 둡니다. 그러나 헌왕은 당민을 도와주고 싶다고 말하며, 이후 당민이 물레방아에 부딪혀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구하려는 헌왕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를 막으며 새로운 갈등이 시작됩니다.헌왕은 과연 당민을 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