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월은 황제의 딸이었다. 황제 소승욱이 암살당하는 사건에 휘말리자, 10살의 소명월은 황제를 구하기 위해 붙잡히게 된다. 결국 황제는 구출되었고, 소명월은 기억을 잃은 채 길거리에서 시를 팔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인신매매범에게 붙잡혀 한림원 원장의 아들 심인에게 어린 신부로 팔려간다.
그러나 황제 소승욱은 계속 공주를 찾고 있었는데...
소명월은 미복잠행 중 농민들의 고통을 깨닫고, 황제와의 특별한 순간을 보낸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자객의 습격으로 황제와 헤어지게 되고, 기억을 잃은 채 시를 팔며 살아가던 중 심인에게 팔려간다. 심인은 그녀의 재능을 인정하고 데려가려 하지만, 그의 진정한 의도는 불분명하다.소명월은 심인의 손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소명월은 자신을 해쳤다는 이유로 황제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숨고 있다. 그녀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척하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하지만, 결국 그녀의 옷이 발견되면서 위기에 처한다. 소명월은 아직 황제를 찾지 못했고, 더 이상 숨으면 죽음을 맞이할 위험에 직면한다.소명월은 어떻게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황제 소승욱은 10년 동안 잃어버린 딸 명월 공주를 찾아 헤매다 마침내 그녀를 구출합니다. 하지만 명월 공주는 심각한 상태에 빠져 있고, 황제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모든 수를 동원합니다. 한편, 공주를 해치려 한 사가와 심가의 음모가 밝혀지며, 황제는 그들에게 가혹한 처벌을 내립니다.명월 공주는 무사히 깨어날 수 있을까요?
소명월은 황제의 딸로서 과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희생했던 용감한 모습과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운명에 의문을 품는다. 한편, 황궁에서는 황제가 한 여인을 데려온 것에 대해 후궁과 신하들의 불만과 의혹이 고조된다.소명월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리고 황제를 홀린 여인의 정체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