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불사명왕주를 둘러싼 혈투로 무림은 피로 물들고, 장생교는 몰락했다.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냉릉운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와, 모든 비밀을 품은 채 강호에 다시 등장한다. 복수를 넘어 몰락한 문파를 재건하려 다시 강호로 돌아왔으나, 무림은 또다시 피바람이 불게 되는데…
수년 전, 불사명왕주를 둘러싼 혈투로 무림은 피로 물들고, 장생교는 몰락했다.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냉릉운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와, 모든 비밀을 품은 채 강호에 다시 등장한다. 복수를 넘어 몰락한 문파를 재건하려 다시 강호로 돌아왔으나, 무림은 또다시 피바람이 불게 되는데…
냉릉운이 장생교의 전임 장문인 장생로조를 만나 자신의 사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장생교를 재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장생로조는 냉릉운이 마교의 교주가 된 것을 비난하며 돌아올 것을 요구하지만, 냉릉운은 이를 거절하고 장생교의 재건을 위해 싸우겠다고 선언한다.냉릉운은 어떻게 장생교를 재건할 것인가?
냉릉운은 장생교의 교주로 추대되었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어머니 소월 협녀가 아직 살아있고 고운종에 감금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춘추가 그녀를 해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냉릉운은 서둘러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냉릉운은 소월 협녀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