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武)를 최고로 여기는 세상. 천하제일 무도 대종사 단통에게는 아쉽게도 무도에 재능이라곤 없는 아들, 단진성이 있다. 아들이라도 무도의 길에서 빛을 발하길 바란 단통은 은거한 고수 청부자에게 아들을 맡긴다. 그렇게 8년이 흘렀지만, 단진성이 들고 온 건 화려한 무공이 아닌, 엉뚱하게도 기묘한 기계 발명품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이 발명품들이 위기에 빠진 단가를 구할 유일한 열쇠가 될 줄은 그 누구도 몰랐다.
무도에 소질이 없는 단진성이 아버지 단통의 강요로 은거한 고수 청부자에게 제자로 들어간다. 처음엔 무공을 배우려 했던 진성은 청부자에게 기계술을 배우게 되고, 이 기계술이 앞으로 그의 운명을 바꿀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임을 암시한다.과연 단진성의 기계술이 무도의 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단진성이 8년간 산에서 무공 대신 기계 발명품을 배웠음을 아버지 단통에게 고백하며, 아버지의 분노와 불신을 사게 된다. 그러나 단진성은 자신의 발명품이 아버지의 무공을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시범을 보이기로 한다.과연 단진성의 발명품이 대종사 단통의 무공을 이길 수 있을까?
무도의 재능이 없는 단진성이 신비한 무기 '가특령'을 선보이며, 무도 대종사들의 강력한 기술을 막아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다. 그의 발명품이 위기에 처한 단가를 구할 열쇠가 될 수 있을지 모든 이의 관심을 집중시킨다.과연 단진성의 '가특령'이 단가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단진성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독특한 발명품인 신호총을 사용하려 하지만, 사부님은 그 사용이 주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한다. 그러나 단진성은 다른 방법이 없다고 주장하며 결국 신호총을 사용하기로 결정한다.과연 단진성의 신호총 사용은 위험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
단진성이 사부인 단통으로부터 마종의 본거지인 망원 대지를 조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마종은 과거 백성을 억압했던 악당으로, 단통이 직접 처치했던 상대이다. 단진성은 자신의 발명품인 가특령을 믿고 망원 대지로 향한다.과연 단진성의 기계 발명품으로 마종의 천군만마를 이길 수 있을까?
단진성과 그의 동료는 어두워진 날씨 속에서 외딴 집을 발견하고 하룻밤 묵을 수 있는지 물어본다. 그 집에는 다양한 단조 시설이 있었고, 이는 단진성의 기묘한 발명품과 연관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과연 이 외딴 집의 단조 시설과 단진성의 발명품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