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농가에서 자란 청년 무구는 평생 장작을 패며 살아가야 할 운명이라 여겼다. 하지만 단 한 번의 비무대회에서 펼쳐진 그의 도법은 세상을 뒤흔들고, 숨겨졌던 피의 운명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왕궁과 강호, 그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사내.
지금, 강호의 전설이 다시 쓰인다.
무구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9년 전에 정을 나눈 여인을 찾아 떠난다. 아버지는 강호의 위험을 경고하며 무구에게 무공을 모른다고 말하라고 조언한다. 한편, 무구의 도법은 이미 천하에 뛰어나다는 것이 드러나고, 그의 운명이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한다.무구는 과연 9년 전의 여인을 찾을 수 있을까?
무구는 자신이 천하제일도의 후계자임을 알게 되고, 아버지를 찾아가지만 그의 몰골을 보고 실망한다. 그러나 무구는 아버지와 함께 하고 싶어하며, 사흘 동안 아버지와 함께 지내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비무대회와 관련된 갈등이 시작된다.비무대회에서 무구와 그의 어머니는 이모를 이길 수 있을까요?
산골 청년 무구가 비무대회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며 대주 도법의 천재임을 입증한다. 그와 대결하는 창란 황자는 무구의 압도적인 기세에 밀려 패배할 위기에 처한다. 이 싸움은 대주와 창란의 오랜 갈등을 해결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무구는 과연 창란 황자를 물리치고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