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깨다
학문을 향한 열망으로 남장하고 청산 서원에 잠입한 주청. 그리고 그곳에서 또 다른 가면을 쓴 태자 양생. 동문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점차 걷잡을 수 없는 예상치 못한 감정으로 번져가는데... 신분과 법도, 그리고 얽힌 운명의 실타래 속에서 태자는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인가?
제1화: 주청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는 금기를 깨고 청산 서원에 잠입한다. 그곳에서 태자 양생을 만나게 되며, 두 사람의 운명이 엮이기 시작한다. 주청의 아버지는 그녀의 행동을 용납하지 않으며, 태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주청과의 인연을 이어간다.태자는 주청의 진정한 정체를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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