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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여장군 제6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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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선택

태자 조희천이 심소와의 혼약을 깨고 심청청을 태자비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심소와의 관계가 파탄나게 된다. 심소는 이에 대한 상처를 받지만, 위국을 위해 큰 공을 세운 심애경이 집 한 채를 구해 자립하고 싶다는 간단한 소원을 펼쳐내며 상황의 전환을 예고한다.심소는 이 배신을 어떻게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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